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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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이름이랑 나이만 물으시고 제 성격, 남편 성격까지 다 딱 맞게 설명해주셔서 놀랐어요! 요즘 육아하면서 집에만 있으니 분명 편한게 맞는데 자꾸 지치고 남편과 툭하면 싸워서 너무 심란했는데 그 이유도 잘 알려주시니 마음을 다잡는데 도움이 됐어요.
아이들이 어려서 사주는 못보고 그래서 궁금하던 참에,
질문도 안 했는데 방향성도 다 말해주셔서 육아에 도움이 될거 같아요.
조금 더 여쭙고 싶은게 있었는데, 15분이 생각보다 빨리 흐르네요ㅋㅋㅋ 앞으로 중요하게 결정할 일이 있으면 또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어려서 사주는 못보고 그래서 궁금하던 참에,
질문도 안 했는데 방향성도 다 말해주셔서 육아에 도움이 될거 같아요.
조금 더 여쭙고 싶은게 있었는데, 15분이 생각보다 빨리 흐르네요ㅋㅋㅋ 앞으로 중요하게 결정할 일이 있으면 또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