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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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8
항상. 여러번 혼자 고민을 하다가 상담선생님 과. 고민을 털어놓고 나니까 후련하면서도 어찌된게 머리와 가슴속에 박혀있는것들이 따로 있는건인지 힘들기만. 해요 하지만 선생님이 현실조언으로. 따뜻하게 감싸주고 위안을 주시는것 같아 안정적으로 편안게 지낼수있을것 같아 괜잖아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