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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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4
얘기도 너무 잘 들어주시고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감사했어요 마냥 막막했었는데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제 행동의 틀이 좀 잡힌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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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