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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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님
10 2026.08.13
선생님 그 키크고 건들거린다는 나이도 뭣도모르는 그 남자애 때문에 마음이 싱숭생숭하네요ㅠ정보라도 알면 좀 더 정확한 점사나 미래를 받아볼 수 있을텐데 저도 알아올수가 없어서 그게 아쉬워요ㅠㅠ흑흑....오늘 슬쩍 탕비실(?)에서 과자먹었는데 너무 떨려서 들킬까봐 혼났네요. 마음에도 없었는데 괜히 중요한 시기에 도움이 안되는 사람이네요 참...요새 공부도 지치고 슬럼프가 와서 더 마음잡기 힘든데 이 고비를(?)잘 넘어같 수 있옸으몀 좋겠습니다. 모든 결과는 제 몫이겠죠ㅠ점사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선생님말씀처럼 연락 주고받는 사이가 되면 좋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