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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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5
근처에 연락하는 남자가 있고 저한테 관심있는 것까지 맞추셨습니다. 세심하게 배려해주시고 이야기도 잘 들어주시면서 따끔하게 다독여주셔서 너무 위로 받았습니다. 진짜 용하시고 너무 신기합니다. 저의 상황이나 기질을 비롯해서 다 맞추시고 거짓말 하지 말라고 하시고 진짜 잘 얘기해주시고 감탄이 절로 나와서 전화하면서 계속 대박 우와를 연발했어요~! 선생님 말씀 잘 새겨들을게요~ 늦은 시간에도 30분 신청했는데 제가 안타까웠는지 이건 이야기 해야겠다고~답답하다고 하시면서 얘기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담에 또 찾아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