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님

솔직한 후기 올립니다~요즘 집안에도 안좋은일들이 자꾸 생기고 하는일도 막막하기만 해서 갈피를 못잡고 있는 상황이라 속는 셈치고 상담 한번 받아볼까..하는 마음으로 답답한 마음을 털어놓고 싶어서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일월선녀님이 눈에 띄어서 무작정 상담신청을 했어요~제 얘기를 하나하나 귀담아 들어주시고 제 힘든 상황을 같이 공감해주시며 눈물까지 보이셔서 상담내내 마음이 치유받는 느낌이였습니다.좋은 말씀과 충고도 아낌없이 해주셔서 갈피를 못잡던 제 마음이 중심을 잡을 수 있는 시간이였네요. 혹시 돈 버리는거 아냐? 했던 의구심이 돈이 전혀 아깝지 않게 느껴졌던 시간이였습니다.궁금한게 많아서 이런저런 질문들을 많이 했는데도 모두 친절하게 답을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마음이 한결 가볍고 따뜻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