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님

저는 여러번. 고민을 하다가 전화신점을 봤습니다 생활하고 살아가면서 많은걱정과 풀리지않는 너무많아 속앓이를 하고지냈는데 이런모든것들이 자기자신을 사랑하지않고 비관을 하게되서 삶이 힘들지않았나 하는것을 일월선녀님께서 깨닭게 해주신것같아 감사했습니다 항상 좋은것만보고 맛있는음식 맑은공기 신선한 바람 쐬며 건강한 삶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자신을. 불편하게 하는것은 모두버리겠습니다. 좋은조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