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님
10
2026.01.02
이름 하나 말했을뿐인데 바로 맞추시고
소름돋았어요ㅠㅠ…. 제가 워낙 잘믿는편이라
신점도 한번도 안봤는데 용하신 선녀님께 받아서
더 믿음이가고 , 앞으로 종종 연락드리고싶어요
시간이 넘었는데도 불구하고 절 걱정해주시는 마음으로
깊게 대화 오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소름돋았어요ㅠㅠ…. 제가 워낙 잘믿는편이라
신점도 한번도 안봤는데 용하신 선녀님께 받아서
더 믿음이가고 , 앞으로 종종 연락드리고싶어요
시간이 넘었는데도 불구하고 절 걱정해주시는 마음으로
깊게 대화 오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